檢, '부당노동 의혹' MBC 본사 사장실 등 압수수색

김성우 2017. 11.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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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검찰이 부당노동행위 의혹 제기와 관련해 오늘 오전 서울 상암동 문화방송 본사 사장실과 경영국 등에 수사관 20명을 투입해 인사기록을 포함한 관련 서류를 압수했습니다.

앞서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지난 9월 특별근로감독을 하고 김장겸 당시 사장 등 전·현직 간부 6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성우기자 (kimsw@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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