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중독' 전정희 작가, 세계문학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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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초 중독'의 전정희(사진) 작가가 제12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세계문인협회는 전 작가의 소설 '연초 중독'을 제12회 세계문학상 소설부문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전 작가는 "앞으로 잘 하라는 격려의 상이라 생각한다. 그동안 창작 지도에 힘써 주신 정선교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월간 문학세계 소설가로 등단한 전 작가는 대학생들의 풋풋한 사랑을 다룬 '하얀 민들레'로 지난해 무원문학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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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초 중독'의 전정희(사진) 작가가 제12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세계문인협회는 전 작가의 소설 '연초 중독'을 제12회 세계문학상 소설부문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전 작가는 "앞으로 잘 하라는 격려의 상이라 생각한다. 그동안 창작 지도에 힘써 주신 정선교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월간 문학세계 소설가로 등단한 전 작가는 대학생들의 풋풋한 사랑을 다룬 '하얀 민들레'로 지난해 무원문학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소설창작연구회 회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인천=윤상구 기자 valpoo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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