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폭발물 소동 덕분에 군대 고참 만나" 너스레

2017. 11. 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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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김성균 사진=옥영화 기자

[MBN스타 손진아 기자] 김성균이 ‘언터처블’ 행사장에서 벌어진 폭발물 소동을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성균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진행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제작발표회에서 “오늘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그 덕분에 군대 고참을 만났다. 군대 고참이 들어와서 같이 사진찍자고 들어오더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 전, 현장에는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오면서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경찰특공대와 군인이 출동해 수색 작업을 벌였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이다. 오는 2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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