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지지도 46%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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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여론 지지도가 11월에도 상승해 50%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르 주르날 뒤 디망쉬 주간지가 19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대통령 업무와 행동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46%가 그렇다고 답한 것으로 나왔다.
마크롱 대통령은 자신이 창당한 '공화국 전진'과 보수 공화당 지지 성향 응답자로부터는 50%가 넘는 지지세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직전 집권당인 사회당 지지자들로부터는 41%, 극좌파로부터는 22% 만족 답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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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여론 지지도가 11월에도 상승해 50%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르 주르날 뒤 디망쉬 주간지가 19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대통령 업무와 행동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46%가 그렇다고 답한 것으로 나왔다. 전 달에는 42%였다.
이 조사는 지난 10일에서 18일 사이에 걸쳐 196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마크롱 대통령은 자신이 창당한 '공화국 전진'과 보수 공화당 지지 성향 응답자로부터는 50%가 넘는 지지세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직전 집권당인 사회당 지지자들로부터는 41%, 극좌파로부터는 22% 만족 답변에 머물렀다.
지난 5월 초 67% 득표율로 당선 취임했던 마크롱은 득표율을 크게 넘어서는 인기를 누렸으나 곧 노동개혁 및 부유층에 유리한 경제 정책을 고집한다는 비판과 함께 지지율이 급락했었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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