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SNL9' 정성호, 박근혜 변신 "여기가 503호 맞습니까?"

뉴스엔 2017. 11. 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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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와 김민교가 레전드 패러디를 다시 선보였다.

이날 'SNL 가족' 코너에서 김민교와 정성호가 각각 최순실과 박근혜로 분했다.

김민교는 AOA 혜정 가족의 집에 들어와 "여기를 왜 왔냐고. 대답을 해. 말을 해야지. 언니가 말 안 해서 여기까지 왔잖아. 우리 이러다 다 죽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성호는 "저기, 여기가 503호가 맞습니까?"라고 물었고, 혜정의 할머니인 권혁수는 "여기 502호다. 옆집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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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정성호와 김민교가 레전드 패러디를 다시 선보였다.

11월 1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9’는 시즌 마지막 회 ‘크루쇼’로 꾸며져 레전드 크루 박재범, 이상훈, 강유미, 서유리, 김원해가 함께했다.

이날 ‘SNL 가족’ 코너에서 김민교와 정성호가 각각 최순실과 박근혜로 분했다. 김민교는 AOA 혜정 가족의 집에 들어와 “여기를 왜 왔냐고. 대답을 해. 말을 해야지. 언니가 말 안 해서 여기까지 왔잖아. 우리 이러다 다 죽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성호는 “저기, 여기가 503호가 맞습니까?”라고 물었고, 혜정의 할머니인 권혁수는 “여기 502호다. 옆집이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민교는 “이 언니 큰집만 보면 자기 집이래”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사진=tvN ‘SNL 코리아9’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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