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구하라X성동일, '댄스 파티'로 스튜디오 웃음바다 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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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배우 성동일과 구하라가 화려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빠트렸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성동일과 구하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성동일과 구하라가 출연했다.
요즘 '신스틸러'라 불리는 성동일과 구하라의 등장에 형님들은 큰 박수와 함께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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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병학 인턴기자] '아는 형님' 배우 성동일과 구하라가 화려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빠트렸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성동일과 구하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성동일과 구하라가 출연했다. 요즘 '신스틸러'라 불리는 성동일과 구하라의 등장에 형님들은 큰 박수와 함께 환호를 보냈다.
성동일은 "오늘 시청률 한 번 쭉 뽑아볼려고 한다"라며 "시청률 25% 정도 나오면 충분하나?"라고 물었고 형님들은 "요즘 어떤 시대인데 그런 말을 하냐"라며 핀잔을 줘 폭소를 자아냈다.
게스트들의 장·단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구하라는 자신의 단점으로 '시키면 다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형님들은 '댄스타임'을 요구했다.
구하라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룹 카라의 노래 '미스터'에 맞춰 춤을 췄다. 옆에 보고있던 성동일은 "50대 댄스를 보여주겠다"라며 무릎만 살짝 흔드는 춤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연진들을 알아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구하라의 '가장 뿌듯했던 순간'을 맞추는 질문이 나오자 형님들은 "건물을 샀을 때 혹은 팔았을 때"라고 말해 구하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구하라는 '차곡차곡'를 힌트로 내세웠다. 서장훈은 "피팅 모델 시절, 돈을 벌자마자 은행에 돈을 입금할 때"라고 말해 정답을 맞췄다. 구하라는 "그 순간을 아직도 못잊어 통장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해 감동을 줬다.
성동일은 '연기 인생 중 가장 황당했던 사건'을 문제로 제시했다. 민경훈은 "성동일이 죽는 연기를 했다. 다음 날 까지 안꺼내줬다"라고 말해서 웃음을 선사했다.
서장훈은 "죽었는데, 다음 날 바로 다른 역할로 다시 재탄생했다"라고 말해 정답을 맞췄다. 성동일은 그 당시 감독이 "연기가 좋다. 한번 더 출연해라"라고 말하며 비화를 공개했다. 성동일의 열연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였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wwwqo2@sportsseoul.com
사진ㅣ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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