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온에어' 실시간 방송 녹아든 지스타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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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7에서는 현 게임 트렌드를 반영하듯 인터넷 방송 시스템을 흡수한 부스들을 심심치않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넥슨은 자사가 출품한 게임의 시연대를 마련하는 동시에 부스 양 끝에 스트리머들이 방송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준비했다.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인 트위치는 부스에 공개 방송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보다 많은 유저들을 수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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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넥슨은 자사가 출품한 게임의 시연대를 마련하는 동시에 부스 양 끝에 스트리머들이 방송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준비했다.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인 트위치는 부스에 공개 방송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보다 많은 유저들을 수용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온라인 생중계되는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에는 선수 개인캠, 8명의 옵저버, 스쿼드당 심판 및 통역, 경기 분석실,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등 바나나컬쳐의 최신 중계시스템이 적용돼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쾌적한 시청환경을 제공한다.
지난 17일 열린 듀오 경기 당시에는 이러한 '배틀그라운드' 대회를 관람하고자 현장을 찾은 유저들로 부스 일대가 마비되기도 했다. 온라인 중계의 경우 경기가 송출되는 4개의 플랫폼 중 트위치에서만 1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시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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