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재인, 이정재 주연 '사바하' 출연 확정

이경호 기자 2017. 11. 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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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인(13)이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에 출연을 확정했다.

17일 오후 영화계에 따르면 이정재 주연의 '사바하'에 이재인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정재가 목사 역을 맡았으며, 유지태, 박정민, 진선규가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사바하'는 최근 주요 출연진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고사까지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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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이재인/사진=스타뉴스

배우 이재인(13)이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에 출연을 확정했다.

17일 오후 영화계에 따르면 이정재 주연의 '사바하'에 이재인이 출연을 확정했다.

'사바하'는 잘못된 종교 신념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선 목사의 이야기다. 이정재가 목사 역을 맡았으며, 유지태, 박정민, 진선규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재인은 이번 작품에서 목사가 구하려고 하는 소녀 역을 맡아 극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다. 그녀는 지난 9월 개봉한 '아이 캔 스피크'에서 손숙의 아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번 작품에서도 독특한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사바하'는 최근 주요 출연진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고사까지 지냈다. 곧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해 내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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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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