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클래식' 다시 해도 조승우-조인성과..더 좋은 배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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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시간을 돌려도 조승우 조인성과 호흡을 맞출 것이라 말했다.
이에 손예진은 "다시 해도 조승우, 조인성과 하고 싶다. 더 좋은 배우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또 주량을 묻는 말에 "술을 잘 못 마신다. 늘리려고 노력도 해왔다. 맥주 다섯 잔이 주량이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 가는 게 주사"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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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장경호 기자]
손예진이 시간을 돌려도 조승우 조인성과 호흡을 맞출 것이라 말했다.
손예진은 11월 15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관에서 진행한 '클래식:배우토크 LIVE'에서 '다시 '클래식'을 찍는다면 어떤 배우와?"라는 관객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손예진은 "다시 해도 조승우, 조인성과 하고 싶다. 더 좋은 배우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또 주량을 묻는 말에 "술을 잘 못 마신다. 늘리려고 노력도 해왔다. 맥주 다섯 잔이 주량이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 가는 게 주사"라고 답했다.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명장면인 소주 원샷 신에 대해선 "그때는 진짜 술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허진호 감독의 '외출'을 찍으면서는 "진짜 술이었다. 감독님이 리얼리티를 추구하시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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