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의비밀' 송창의, 아내 강세정 구하려다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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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가 아내 강세정을 구하려다 납치됐다.
1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36회 (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진형욱)에서 한지섭(송창의 분)은 아내 기서라(강세정 분)의 교통사고를 목격했다.
한지섭은 강재욱(송창의 분) 대역이 돼 아내 기서라에게는 자살을 위장하고, 강재욱 약혼녀 진해림(박정아 분)과 결혼을 앞뒀다.
건장한 남자들이 한지섭을 끌고 가 버렸고, 한지섭은 아내 기서라를 두고 속수무책 끌려나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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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가 아내 강세정을 구하려다 납치됐다.
1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36회 (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진형욱)에서 한지섭(송창의 분)은 아내 기서라(강세정 분)의 교통사고를 목격했다.
한지섭은 강재욱(송창의 분) 대역이 돼 아내 기서라에게는 자살을 위장하고, 강재욱 약혼녀 진해림(박정아 분)과 결혼을 앞뒀다. 하지만 이어 한지섭이 상견례를 위해 진해림의 집에 가는 길 그 집 앞에서 기서라가 오토바이에 치이는 광경을 목격했다.
기서라는 죽은 줄로만 알고 있던 남편 한지섭을 보고 “해솔 아빠!”라며 따라가다가 오토바이에 치인 것. 한지섭은 바로 기서라에게 달려가 “해솔 엄마! 서라야!”라며 어쩔 줄 몰라 하다가 괴한들의 등장에 경악했다.
건장한 남자들이 한지섭을 끌고 가 버렸고, 한지섭은 아내 기서라를 두고 속수무책 끌려나고야 말았다. 그 남자들은 강재욱 모친 위선애(이휘향 분)가 부른 것. 한지섭은 다친 아내 기서라를 눈 앞에 두고 납치됐다. (사진=KBS 2TV ‘내 남자의 비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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