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결경, '인형 미모 대결'
권현진 기자 2017. 11. 15. 15:56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프리스틴 나영, 결경(오른쪽)이 15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1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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