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가 백운산, 딸 강문영 19세 때 한 예언 "결혼 두번한다"

남도현 2017. 11. 1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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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역술가 백운산이 딸인 강문영의 앞날을 예측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유명한 역술가이자 배우 강문영의 아버지인 백운산이 출연했다.

백운산이 도착오자 강문영은 아버지를 반갑게 맞은 뒤 친구들을 소개했다.

백운산은 딸에 대해 "우리 딸이라 그런 게 아니라 사람이 착하다. 거짓말을 못한다. 너무 솔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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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이 강문영의 결혼 생활에 관해 예측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유명 역술가 백운산이 딸인 강문영의 앞날을 예측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유명한 역술가이자 배우 강문영의 아버지인 백운산이 출연했다.

백운산이 도착오자 강문영은 아버지를 반갑게 맞은 뒤 친구들을 소개했다. 백운산은 딸에 대해 "우리 딸이라 그런 게 아니라 사람이 착하다. 거짓말을 못한다. 너무 솔직하다"고 말했다.

역술가인 만큼 그는 "어릴 때부터 결혼을 두 번 한다고 했다. 열아홉살 때 말했으니 솔직히 악담이지 않나"라며 뛰어난 역술 능력 때문에 있었던 예언을 털어놨다.

남도현 기자 blu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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