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정다은 부부, 딸 아윤양과 함께 보내는 단란한 일상 공개
이진선 PD dora@kyunghyang.com 2017. 11. 14. 15:39
아나운서 부부 조우종, 정다은이 딸과 함께 보내는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정다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윤이 #예방접종 #아프지마세요 #엄마와딸 #아빠와딸”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우종은 품에 안은 딸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영락없는 ‘딸바보’를 자처했다. 정다은은 차 안에서 잠이 든 딸 옆에서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었다. 곤히 잠든 아윤양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은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결혼했으며, 지난 9월 득녀했다.
<이진선 PD dor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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