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소장 인사특위 진영 위원장과 여야 간사
2017. 11. 14. 15:25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1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영 위원장(왼쪽)과 자유한국당 윤상직 간사,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간사가 입장하고 있다.
2017.11.14
jeong@yna.co.kr
- ☞ 예약한 해외여행 일주일 앞두고 갑작스러운 문자 '날벼락'
- ☞ "초등학생과 성관계 합의해도 강간과 다름없어"
- ☞ 60년 만에 월드컵 좌절…충격에 할말 잃은 이탈리아
- ☞ "억대 연봉자 세금 더 내라" 증세안에 직장인 부글부글
- ☞ 프로 서퍼 본떠 생명 구한 초보…상어 안면 때리고 탈출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연인 우즈에 "사랑해"…공개 응원 | 연합뉴스
- 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건강"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좌초 태국 선박서 '실종 선원' 시신 일부 발견 | 연합뉴스
-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 빗방울에도 물고문 트라우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