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미스터 빈' 로완 앳킨슨, 28살 연하 아내와 셋째 임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미스터 빈'으로 유명한 영국 배우 로완 앳킨슨이 62세 나이에 셋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지난 11일(현지 시각) 다수의 영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로완 앳킨슨이 그의 연인 루이스 포드와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겼다고 전했다.
이는 로완 앳킨슨과 루이스 포드가 연인이 된지 3년만의 소식이다.
최근에는 로완 앳킨슨과 배가 많이 부른 루이스 포드가 영국 런던 쇼핑센터 등지에서 목격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영화 ‘미스터 빈’으로 유명한 영국 배우 로완 앳킨슨이 62세 나이에 셋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지난 11일(현지 시각) 다수의 영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로완 앳킨슨이 그의 연인 루이스 포드와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겼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어서 아이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굉장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로완 앳킨슨과 루이스 포드가 연인이 된지 3년만의 소식이다. 지난 2013년 한 공연에서 함께 연기를 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4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28세다.
최근에는 로완 앳킨슨과 배가 많이 부른 루이스 포드가 영국 런던 쇼핑센터 등지에서 목격되기도 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올해 안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로완 앳킨슨에게는 이미 장성한 두 자녀가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의견차이로 이혼한 수네트라 사스트리와의 사이에서 아들과 딸을 얻었다. 아들 벤과 딸 릴리는 올해로 각각 23세와 21세가 됐다. /mk3244@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