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한혜진 "장윤주, 야하고 더러운 얘기 많이 해..악의 근원"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11. 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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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선배 장윤주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김영철은 한혜진에게 "의외로 런웨이에서 웃음 터질 일이 많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한혜진은 "모델들이 오후 7~8시에 행사가 있으면 오전 9~10시에 모여서 준비한다. 그러다보니 대기실에 모여 잡담을 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그 주범이 대부분 장윤주였다. 장윤주가 악의 근원이다"라며 "되게 야하고 더러운 얘기를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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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한혜진 장윤주. 사진=JTBC '아는 형님'

모델 한혜진이 선배 장윤주에 대해 폭로했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모델 한혜진과 배우 이시언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한혜진에게 "의외로 런웨이에서 웃음 터질 일이 많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한혜진은 "모델들이 오후 7~8시에 행사가 있으면 오전 9~10시에 모여서 준비한다. 그러다보니 대기실에 모여 잡담을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배가 아플 정도로 웃긴 얘기를 하다가 그 얘기를 한 당사자랑 런웨이에서 마주치면 진짜 웃겨서 미칠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그 주범이 대부분 장윤주였다. 장윤주가 악의 근원이다"라며 "되게 야하고 더러운 얘기를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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