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인도친구들, 해장라면으로 숙취해소 "맛있어"

윤정미 기자 2017. 11. 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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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친구들이 해장라면으로 숙취를 해소했다.

9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선 한국여행 넷째 날 여행을 시작한 인도친구들의 여정이 펼쳐졌다.

다음날 럭키는 친구들을 위해 해장라면을 끓였다.

인도친구들은 처음 먹어보는 해장라면 맛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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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인도친구들이 해장라면으로 숙취를 해소했다.

9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선 한국여행 넷째 날 여행을 시작한 인도친구들의 여정이 펼쳐졌다.

앞서 럭키와 친구들은 양평을 방문해 함께 캠핑을 하며 술과 고기를 먹었다. 다음날 럭키는 친구들을 위해 해장라면을 끓였다. 라면에 전날 먹고 남은 식재료를 넣어 맛을 더했다.

럭키는 "인도에는 특별한 해장문화가 없는데 한국에는 술을 먹고 난 다음날 뜨거운 국물로 숙취를 해소한다"고 설명했다.

인도친구들은 처음 먹어보는 해장라면 맛에 푹 빠졌다. 그들은 "맛있다" "럭키가 요리를 정말 잘한다"고 흡족해했다.

galaxy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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