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자들' 2009년 신혼부부 장기밀매 사건 기반 스릴러 "실화라 더 무섭네"
김상민 기자 2017. 11. 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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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모자들'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지난 2012년에 개봉한 '공모자들(감독 김홍선)'은 임창정, 최다니엘이 출연한 범죄 스릴러 영화다.
영화는 지난 2009년 중국을 여행한 신혼부부의 장기밀매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여행 중 갑자기 사라진 아내를 찾아 헤매는 '상호(최다니엘 분)'와 '상호'의 아내의 장기 밀매를 하려던 '영규'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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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영화 ‘공모자들’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지난 2012년에 개봉한 ‘공모자들(감독 김홍선)’은 임창정, 최다니엘이 출연한 범죄 스릴러 영화다.
영화는 지난 2009년 중국을 여행한 신혼부부의 장기밀매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여행 중 갑자기 사라진 아내를 찾아 헤매는 ‘상호(최다니엘 분)’와 ‘상호’의 아내의 장기 밀매를 하려던 ‘영규’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다뤘다.
누리꾼들은 “개연성은 약간 떨어져도 재미있다”,“연기들을 잘 하네요” , “실화 기반이라 너무 끔찍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공모자들’ 포스터]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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