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프랑스 영화 홍보 나선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2017. 11. 8. 08:27
배우 한예리가 프랑스 영화 홍보에 나선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 유니프랑스, CJ CGV가 주최하는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 측은 8일 “한예리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7대 도시 CGV아트하우스에서 열리는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 홍보대사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예리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청춘시대2>와 영화 <더 테이블> 등에 출연하며 지적이고 개성 강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내년 영화 <챔피언>(감독 김용완)과 <인랑>(감독 김지운)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예리는 개막식인 ‘2017 오프닝 나이트’에 참석할 예정이며, 홍보대사로서 간단한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분당, 천안 등 전국 CGV아트하우스 9개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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