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EXID "'덜덜덜' 부적격 판정? 예상 못했다"
박귀임 2017. 11. 7. 16:50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EXID가 KBS로부터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는 7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솔지는 회복 중인 관계로 불참했다.
이날 EXID는 KBS에서 ‘덜덜덜’이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당황스러웠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LE는 “이번에는 부적격이 나올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조용히 하라’는 의미를 담아 가사를 썼는데, 수정을 거쳤다”고 알렸다. 이어 “‘입을 잠그다’라는 의미를 바꿨다”고 덧붙였다.
한편 EXID는 ‘풀문’은 타이틀곡 ‘덜덜덜’을 포함해 ‘투굿투미(Too Good To Me)’, ‘꿈에’, ‘서툰 이별’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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