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열에도 스포츠 시트를 마련한 포르쉐 뉴 파나메라
김하은 2017. 11. 7. 08:34
|
[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포르쉐 뉴 파나메라는 2열에도 스포츠 시트를 마련해 차량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김하은 (hani@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글로벌 전기차 전쟁]中 '전기차 굴기'..세계 표준화 주도
- [시승기] 푸조 3008 GT - 프렌치 SUV의 이상향
- [글로벌 전기차 전쟁]글로벌 전기차 개발·생산 '기준' 된 中..이제 겨우 시동 거는 韓
- [글로벌 전기차 전쟁]中 '전기차 굴기'..세계 표준화 주도
- [글로벌 전기차 전쟁]내연기관車 멸종시대 머지않았다
- [시승기] 푸조 3008 GT - 프렌치 SUV의 이상향
- 여심을 노린 가주 레이싱 우먼 프로젝트
- [인터뷰] 포르텍 공식수입원 JD컴퍼니 조덕현 대표
- [포토] 180마력을 자랑하는 푸조 3008 GT의 2.0L 블루HDi 엔진
- [포토] 날카로운 헤드라이트가 돋보이는 푸조 3008 G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