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내인생' 서은수, 출생비밀 속인 신혜선에 따귀 '분노'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은수가 신혜선이 모든 것을 알고도 자신을 속여왔다고 확신 따귀를 때리며 분노했다.
11월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20회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 서지수(서은수 분)는 서지안(신혜선 분)의 따귀를 때렸다.
서지수는 강남구의 집에서 자다가 귀가했고, 서태수 양미정(김혜옥 분)이 서지안만 찾는 모습을 보고 더 실망했다.
서지수는 이미 서지안이 모든 걸 알고 있었다고 여겨 분노한 상태.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은수가 신혜선이 모든 것을 알고도 자신을 속여왔다고 확신 따귀를 때리며 분노했다.
11월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20회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 서지수(서은수 분)는 서지안(신혜선 분)의 따귀를 때렸다.
최재성(전노민 분)은 먼저 서지안에게 유전자 검사서를 내밀며 “너 누구냐”고 물었고, 서지안이 자신이 최은석이 아님을 인정하자 “네 발로 나갈 수 있게 해주는 게 내가 해줄 수 있는 최선이다”며 내쫓았다. 이어 최재성은 바로 서태수(천호진 분)의 집으로 달려가 친딸 서지수(서은수 분)를 찾았다.
소란이 벌어지자 서지태(이태성 분) 이수아(박주희 분) 서지수까지 최재성의 말을 듣고 상황을 파악했지만 서지수는 최재성을 보고 줄행랑을 쳤다. 분노한 최재성은 서태수에게 주먹을 날렸고, 그 모습을 목격한 서지안은 도망쳤다. 뒤늦게 상황을 알고 달려온 최도경(박시후 분)이 부친 최재성을 집으로 모셔갔다.
빵집 앞에 쓰러져 있던 서지수를 선우혁(이태환 분)과 강남구(최귀화 분)가 차례로 발견했다. 서지수는 강남구의 집에서 자다가 귀가했고, 서태수 양미정(김혜옥 분)이 서지안만 찾는 모습을 보고 더 실망했다. 서지수는 “지안이가 친딸이라 지안이만 찾은 거지? 난 딸이 아니라 그냥 죽은 애 대신 데려다 키운 거다”며 오열했다.
서지안은 고열을 앓으며 찜질방에 쓰러졌고, 최도경은 최재성 노명희에게 서지안이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와서 알자마자 자신에게 고백했고 회사 이벤트로 공을 세워 죗값을 치르려 했다고 털어놓으며 선처를 바랐지만 최재성 노명희(나영희 분)는 “너도 그 아이도 용서 못한다”고 분노했다.
그 사이 류재신(위하준 분) 아내는 최서현(이다인 분)에게 스킨십 사진으로 협박 1억 원을 요구했다가 5억 원으로 금액을 올렸다. 최서현은 돈을 구하려 애쓰다가 류재신 아내가 7억으로 금액을 올리자 서지호(신현수 분)에게 도움을 구했다. 선우희(정소영 분)는 서지수가 아프다는 말을 듣고 직접 빵을 받으러 갔다가 강남구와 딱 마주치고 경악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노명희는 양미정을 불렀고, 양미정이 “죽여 달라”며 용서를 구하자 “내가 왜 당신을 죽이냐. 당신 딸 서지안 죽일 거다. 평생 계약직도 못하게 해주겠다. 내가 해준 가게 그만 두기만 해라. 서지태 이수아 서지호 다 잘라서 평생 어둠 속에 살게 해주겠다. 딸 팔아 돈 버는 기분 평생 느끼면서 살아라”고 협박했다.
찜질방에 앓아누워있던 서지안은 뒤늦게 핸드폰을 켰고, 서지수가 보낸 “만나야 겠다”는 문자를 봤다. 서지수는 이미 서지안이 모든 걸 알고 있었다고 여겨 분노한 상태. 서지수는 서지안이 찾아와 “지수야...”라며 입을 열자마자 따귀를 때렸다. (사진=KBS 2TV ‘황금빛 내인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장인이 한땀한땀” 송혜교 디올 웨딩드레스 비밀 풀렸다 ▶“전복요정이라니..” 도 넘은 악플, 故 김주혁 조롱 논란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유대균 “父 유병언, 자연사했다 생각 안해” ▶故김주혁 오랜 친구 김지수, 마지막까지 빛난 예의 ▶홍석천 “故김주혁 좋은 사람, 잊지 말아달라” 납골묘 추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