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SNL9 김숙X송은이, 여자도 반할 걸크러시 콩트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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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송은이, 김숙이 걸크러시 매력으로 안방을 홀렸다.
11월 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9'에는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팟캐스트부터 예능프로그램까지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개그우먼답게 콩트에서도 엄청난 매력을 뽐냈다.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출연 당시 모습을 콩트에 잘 녹여내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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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절친 송은이, 김숙이 걸크러시 매력으로 안방을 홀렸다.
11월 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9’에는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팟캐스트부터 예능프로그램까지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개그우먼답게 콩트에서도 엄청난 매력을 뽐냈다. 20년 만에 콩트 호흡을 맞췄다는 게 믿기지 않는 합이었다.
이날 송은이가 ‘송은이의 비밀보장 상담소’로 문을 열었다. 그는 결혼 압박감에 시달린다는 환자 김민교에게 최면을 건 뒤 스킨십을 하고, 결국 골인하는 상황까지 만들어 웃음을 안겼다. “살 냄새를 맡습니다”라며 겨드랑이를 김민교에게 내주는 장면은 폭소를 자아내기 충분했다.
김숙의 단독 코너도 있었다. 그는 ‘숙크러쉬’ 코너에서 여직원에게 스킨십하는 상사에게 “아침부터 재수업게 어디 남자 목소리가 파티션을 넘냐”고 소리치고, 운전을 험하게 하는 남자에게 “조신하게 살림이나 할 것이지 차를 끌고 나오냐”고 직구를 날렸다.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출연 당시 모습을 콩트에 잘 녹여내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캐스트 어웨이’에선 섬에 조난당한 조난자로 함께 나섰다. 이들이 조난당한 곳엔 김준현, 정상훈, 정성호, 유세윤도 조난당해 있던 상황. 이들은 5년 만에 보는 여자 김숙과 송은이에게 반했고, 급기야 “설현과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과 송은이는 “무서울 꼬예요”, “특별히 안아줄게용” 등의 애교로 원하는 것을 얻어냈다.
‘설혁수의 급식체특강4’의 코너 속의 코너에선 급식체로 팟캐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거레알 반박불가”, “실화냐?”, “앙 파혼띠” 등의 유행어를 뻔뻔하게 사용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두 사람은 함께 콩트를 한 것이 20년 만이라고 밝혔다. 김숙은 “너무 재밌었고, 오늘 하루가 행복했다”고 밝히기도. 절친인 만큼 호흡이 유독 좋았던 두 사람. 걸크러시 매력으로 ‘SNL코리아9’를 접수했다.(사진=tvN ‘SNL 코리아9’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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