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우블리는 없다" 우효광, 곽부성X임달화 뭉친 신작서 카리스마

신혜연 2017. 11. 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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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 중국 배우 우효광이 곽부성, 임달화 등과 촬영한 신작이 베일을 벗었다.

2일 중국 영화 '밀전(密战)' 측은 오는 11월 3일 개봉을 앞두고 각 배우들의 스틸 컷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스틸 컷에는 배우 추자현의 남편인 우효광의 모습도 담겨 있었다.

한편, '밀전'에는 우효광, 곽부성, 임달화 외에도 중화권 배우 조려영, 장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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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우블리' 중국 배우 우효광이 곽부성, 임달화 등과 촬영한 신작이 베일을 벗었다.

2일 중국 영화 '밀전(密战)' 측은 오는 11월 3일 개봉을 앞두고 각 배우들의 스틸 컷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스틸 컷에는 배우 추자현의 남편인 우효광의 모습도 담겨 있었다. 우효광은 피를 흘리며 서늘한 미소를 지으며 강렬한 액션 신을 선보였다.

지하 공작원으로 변신한 곽부성은 우수에 젖은 눈빛 연기를 펼쳤다. 홍콩 스타 임달화는 슈트를 입고 베레모를 쓴 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밀전'은 액션 첩보 대작 영화로 역사상 비밀스러운 인물 리바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지난 2015년 촬영을 시작한 이 작품은 이로부터 2년이 흐른 11월 3일 드디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밀전'에는 우효광, 곽부성, 임달화 외에도 중화권 배우 조려영, 장한 등이 출연한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밀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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