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올-뉴 하이퍼카 '베놈F5', 날렵한 옆라인

김민정 2017. 11. 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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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세마쇼'에서 미국의 헤네시 퍼포먼스 엔지니어링 회사가 올-뉴 하이퍼카 '베놈 F5'를 공개했다.

'베놈 F5'는 482km/h에 근접하는 최고속도를 자랑하며 현재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진 부가티 '시론'보다 더 빠른 차량에 등극했다.

부가티 시론의 제원상 최고 속도는 420km/h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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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하이퍼카 ‘베놈 F5’ (사진=헤네시 퍼포먼스 엔지니어링)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세마쇼’에서 미국의 헤네시 퍼포먼스 엔지니어링 회사가 올-뉴 하이퍼카 ‘베놈 F5’를 공개했다.

‘베놈 F5’는 482km/h에 근접하는 최고속도를 자랑하며 현재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진 부가티 ‘시론’보다 더 빠른 차량에 등극했다. 부가티 시론의 제원상 최고 속도는 420km/h다.

7단 싱글 클러치 변속기와 연결된 7.4리터 배기량의 V8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1600마력, 최대토크 179.7kg.m의 엄청난 성능을 발휘한다.

약 1338kg의 가벼운 무게, 그리고 낮은 저항과 폭발적인 성능으로 베놈 F5는 10초가 안 걸려서 정지상태에서 시속 300km에 도달한다. 400km에 도달하는 데에는 20초가 안 걸린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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