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교직원, 재학생 장학금 횡령 혐의

대전CBS 김미성 기자 2017. 11. 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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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는 학생들에게 지급해야 할 장학금 수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국립대 교직원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한밭대에서 장학업무를 담당하며 학생들에게 전달된 장학기금 서류를 은폐하는 수법으로 장학금 6천여 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대학은 내부 감사를 통해 관련 사실을 확인하고 A 씨를 대기발령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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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는 학생들에게 지급해야 할 장학금 수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국립대 교직원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한밭대에서 장학업무를 담당하며 학생들에게 전달된 장학기금 서류를 은폐하는 수법으로 장학금 6천여 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대학은 내부 감사를 통해 관련 사실을 확인하고 A 씨를 대기발령 조치했다.

[대전CBS 김미성 기자] ms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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