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내남자의비밀' 강세정, 김다현 상의탈의에 발그레 '야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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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강세정과 김다현이 야릇한 재회했다.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25회 (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진형욱)에서 기서라(강세정 분)는 강인욱(김다현 분)과 다시 만났다.
기서라의 오지랖 덕분에 강인욱과 기서라가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친분을 쌓기 시작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강인욱은 그 답례로 계모 위선애(이휘향 분)의 생일 꽃배달을 기서라에게 의뢰하며 기서라와 한지섭의 재회를 예고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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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강세정과 김다현이 야릇한 재회했다.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25회 (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진형욱)에서 기서라(강세정 분)는 강인욱(김다현 분)과 다시 만났다.
기서라는 둘째 임신 사실을 알고 한지섭(송창의 분)의 자살을 잊고 새 삶을 살기로 결심했고 심부름센터 홍보 전단지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기서라는 강인욱의 집 앞에서 끊기는 핏자국을 발견 “저번에 왔던 집 같은데. 핏자국이 있네?”라며 초인종을 눌렀다.
마침 스스로 치료 중이던 강인욱이 상의를 탈의한 채로 문을 열자 기서라는 강인욱을 알아봤고 강인욱의 벗은 몸에 당황하면서도 “이렇게 보니까 알겠다. 전에 취객이랑 실랑이 붙었을 때 구해주셨죠?”라고 아는 척을 했다.
강인욱이 “병원 앞에서 동전 주워준 건 왜 빼먹냐”고 보태자 기서라는 “정말 감사했다”고 인사하며 “복도에 핏자국이 있더라. 어쩌다 이런 거냐. 안 아프냐”며 강인욱의 상처를 대신 치료해주기 시작했다. 강인욱은 기서라의 배려에 고마워 했다.
기서라의 오지랖 덕분에 강인욱과 기서라가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친분을 쌓기 시작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강인욱은 그 답례로 계모 위선애(이휘향 분)의 생일 꽃배달을 기서라에게 의뢰하며 기서라와 한지섭의 재회를 예고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KBS 2TV ‘내 남자의 비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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