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살롱]성시경의 신비+몽환 발라드 '나의밤 나의너'

윤상근 기자 2017. 10. 3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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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왕자' 성시경의 귀환이다.

성시경은 31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나의 밤 나의 너'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나의 밤 나의 너'는 특유의 차가우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의 사운드와 분위기로 시작을 알렸다.

'나의 밤 나의 너'는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성시경과 정유미의 연인 호흡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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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발라드 왕자' 성시경의 귀환이다.

성시경은 31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나의 밤 나의 너'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성시경의 신곡 발표는 지난 2011년 이후 무려 6년 만이다.

신곡 '나의 밤 나의 너'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담담하게 그려낸 노래. 심현보가 작사를, 독일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알비 알버트슨(Albi Albertsson)이 멜로디를 작업하며 발매 전부터 많은 기대감을 높였다.

'나의 밤 나의 너'는 특유의 차가우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의 사운드와 분위기로 시작을 알렸다. 키보드에 얹어진 성시경의 보컬은 여전히 귀를 녹였다. 감성적인 성시경의 목소리는 이전 성시경의 넘버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색채의 신스 팝 발라드와 어우러지며 매력을 더했다.

'별을 이으면 별자리가 되잖아. 우리 추억을 이으면 다시 언젠가 사랑이 될까'라는 후렴구의 가사는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편곡 역시 곡을 감상하는 색다른 포인트다.

적당히 잘 지내고 적당히 아파 아무렇지도 않다면 거짓말이잖아
네 생각에 또 잠 못 드는 오늘 같은 밤 집 앞을 오래 걸어

널 바라보던 난 아직 여기 있는데 내게 안기던 넌 이제 여기 없단 게
슬프기보단 서운하고 쓸쓸해져서 문득 밤하늘을 봐

그리운 것은 다 저만치 별이 됐나 안녕 나의 밤 나의 너

계절은 어디로 흐르고 있을까
오 이 밤 holding on to you 이 밤 holding on to you
별을 이으면 별자리가 되잖아 우리 추억을 이으면 다시 언젠가 사랑이 될까

길 건너 나를 향해서 손을 흔들던 별것도 아닌 얘기에 환하게 웃던
순간순간의 네가 얼마나 예뻤는지 아마 넌 모를 거야

소중한 것은 저 하늘의 별이 됐나 안녕 나의 밤 나의 너

'나의 밤 나의 너'는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성시경과 정유미의 연인 호흡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일찌감치 공개된 오피셜 포토만으로도 두 사람의 감성 케미스트리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진 바 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성시경과 정유미는 서로 같은 공간에 머물고 있지만 시선을 마주치지 않는 장면으로 이어지며 쓸쓸하면서도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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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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