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은둔의 이해진부터 애플까지..한자리에 모인 국내 IT 거물들
노도현 기자 2017. 10. 30. 18:17
[경향신문]

30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는 ‘ICT 분야 거물’들이 총출동했다. 언론 인터뷰도 거의 하지 않던 ‘은둔형 경영자’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전 이사회 의장이 처음으로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밖에 황창규 KT 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 총괄 사장부터 외국계 IT기업의 수장인 구글코리아 존 리 대표와 페이스북코리아 조용범 대표도 출석했다.






<노도현 기자 hyun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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