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언니 이슬기, 과거 '스타킹' 깜짝 출연..완벽한 비주얼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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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하늬언니 이슬기는 가야금 연주가로 과거 SBS '스타킹'에 출연해 9살 가야금 신동과 함께 합동 무대를 꾸몄다.
이날 9살 가야금 신동 박고은 양은 초등학교 1학년 때 이슬기 선배님의 연주를 듣고 팬이 됐다고 밝히며 "이슬기 선배님 보고싶어요"라고 외쳤다.
이어 이슬기는 가야금 신동 고은 양에게 실력 뿐 아니라 끼도 많은 것 같다며 고은 양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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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하늬언니 이슬기는 가야금 연주가로 과거 SBS ‘스타킹’에 출연해 9살 가야금 신동과 함께 합동 무대를 꾸몄다.
이날 9살 가야금 신동 박고은 양은 초등학교 1학년 때 이슬기 선배님의 연주를 듣고 팬이 됐다고 밝히며 “이슬기 선배님 보고싶어요”라고 외쳤다.
이에 가야금 연주가 이슬기가 등장했고 KTX에서 나오는 곡을 연주했다.
이어 이슬기는 가야금 신동 고은 양에게 실력 뿐 아니라 끼도 많은 것 같다며 고은 양을 칭찬했다.
또 이슬기는 고은 양의 찢어진 손가락 마디를 안타까워하고 공감하며 고은 양의 “찢어지고 아물고 하니까 감각이 없어요”라는 말에 기특해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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