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블랙' 고아라, 피오나공주 변신 하드캐리 빵터졌다

뉴스엔 2017. 10. 30.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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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가 녹색피부 피오나 공주 변신으로 뜻밖 웃음을 선사했다.

10월 29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블랙' 6회 (극본 최란/연출 김홍선)에서 강하람(고아라 분)은 피오나 공주가 됐다.

이어 등장한 강하람은 녹색피부의 피오나 공주로 완변 변신한 상태.

저승사자 블랙과 죽음의 그림자를 보는 강하람의 더없이 묵직하고 진지한 사람 살리기가 계속되던 중 할로윈 파티에서 피오나 공주가 된 강하람의 모습이 틈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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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가 녹색피부 피오나 공주 변신으로 뜻밖 웃음을 선사했다.

10월 29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블랙’ 6회 (극본 최란/연출 김홍선)에서 강하람(고아라 분)은 피오나 공주가 됐다.

앞서 로열생명 바지사장이 된 재벌가 사생아 오만수(김동준 분)는 강하람이 죽음의 그림자를 본다는 사실을 알고 ‘무당빤스’라는 별칭을 지어주며 도움을 청했다. VIP 고객들의 죽음을 미리 보고 그들의 죽음을 막아 생명보험금 지급을 줄이게 해 달라는 것. 오만수는 자신이 매각을 위해 준비된 바지사장임을 알고 어떻게든 실적을 올려 로열생명을 지키려 했다.

마침 과거 부친 강수혁(김형민 분) 죽음의 비밀을 풀기 위해 로열생명 전신인 천수생명의 기록이 필요한 강하람은 그 기록을 약속받고 오만수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VIP 고객들을 몰래 살피기 시작했지만 경찰 송재근(최범호 분)의 교통사고 사망은 예견하지 못하며 오만수의 기대를 벗어났다.

오만수는 강하람에게 송재근의 죽음을 알리며 VIP 고객들이 참석할 할로윈 파티에 와서 죽음의 그림자를 봐 달라고 부탁했다. 그와 함께 저승사자 블랙(송승헌 분)은 잡아야 하는 도망친 파트너 제수동(박두식 분)이 원한을 품은 톱스타 레오(김재영 분)의 주변을 맴돌다가 레오가 참석하는 할로윈 파티에 가게 됐다.

블랙과 강하람이 함께 파티 의상을 구했고, 강하람이 “내가 좀 고급지게 생겨서 공주 복장이 어울릴 것 같지 않냐”며 공주 옷을 고르자 블랙이 “이건 어떠냐”며 다른 옷을 골랐다. 이어 등장한 강하람은 녹색피부의 피오나 공주로 완변 변신한 상태. 강하람은 “하여튼 오빠가 골라준 게... 뭐 그래도 공주는 공주지”라며 투덜댔다.

그렇게 파티장에 도착한 강하람 앞에 슈렉이 된 오만수가 등장했다. 오만수와 강하람은 순식간에 커플이 됐고, 블랙은 저승사자 조블랙이 됐다. 댄스타임이 되자 스포트라이트가 오만수 강하람 커플을 비췄다. 강하람은 “사장님, 얼른 보험금 만회해야죠”라며 오만수와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블랙은 그 모습에 “어울리긴. 완전 안 어울려”라며 질투했다.

저승사자 블랙과 죽음의 그림자를 보는 강하람의 더없이 묵직하고 진지한 사람 살리기가 계속되던 중 할로윈 파티에서 피오나 공주가 된 강하람의 모습이 틈새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녹색피부에 붉은 머리까지 피오나 공주로 완벽 변신한 고아라의 하드캐리가 웃음을 더했다. (사진=OCN 주말드라마 ‘블랙’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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