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관람가' 봉만대 감독 "19禁 에로영화 은퇴하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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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 영화 거장' 봉만대 감독이 에로 은퇴를 선언했다.
10월 29일 방송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는 봉만대 감독의 단편 영화 '양양' 제작기와 본편이 공개된다.
앞서 봉만대 감독은 "에로를 은퇴 한다"고 밝힌 바.
봉만대 감독이 '전체관람가'를 통해 선보일 단편 영화는 미니멀라이프를 소재로 한 '양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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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에로 영화 거장' 봉만대 감독이 에로 은퇴를 선언했다.
10월 29일 방송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는 봉만대 감독의 단편 영화 '양양' 제작기와 본편이 공개된다.
앞서 봉만대 감독은 "에로를 은퇴 한다"고 밝힌 바. MC 윤종신은 "한국 19금계의 상징적 감독이라는 표현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봉만대 감독은 "나쁘지는 않다. 활동이 미진해서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봉만대 감독은 19금 코드에 가두기 아까운 감독"이라고 덧붙였다.
봉만대 감독이 '전체관람가'를 통해 선보일 단편 영화는 미니멀라이프를 소재로 한 '양양'이다. 봉만대 감독은 "요즘 미니멀라이프라서 다 버리는 시대이긴 하지만, 사람이 짐이 될 순 없다. 모시고 있는 아버지를 두 형제가 서로 떠미는 이야기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전체관람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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