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우지' 베인 앞세운 RNG, 3세트 승리하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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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베인이 엄청난 화력을 뽐내며 3세트 승리를 견인했다.
로얄 네버 기브업(RNG)이 28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7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강 1경기 3세트에 출전해 SK텔레콤 T1을 꺾고 세트 스코어 2:1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RNG가 바론 버프를 획득해 비등했던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RNG는 23분경 SK텔레콤의 본진을 초토화 시키고 3세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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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네버 기브업(RNG)이 28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7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강 1경기 3세트에 출전해 SK텔레콤 T1을 꺾고 세트 스코어 2:1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3분경 '샤오후' 라이즈가 '페이커' 이상혁의 갈리오를 제압하고 선취점을 기록했다. 라이즈는 포탑 대미지에 처형 당하는 것에 그쳤다. '블랭크' 강선구의 자크가 칼날부리 쪽으로 깊숙하게 파고들자 라이즈가 대미지를 넣어 또다시 킬을 올렸다.
SK텔레콤은 바텀 1차 포탑 파괴 후 'Mlxg' 세주아니를 처치했다. SK텔레콤은 근소한 우세를 더 벌리기 위해 바텀 듀오 공략을 시도했지만, '뱅' 배준식의 트리스타나와 이상혁의 갈리오가 전사하고 말았다.
20분경 RNG는 배준식의 트리스타나를 노리고 과감하게 진입했다. 트리스타나가 전사하고, 보호하기 위해 합류한 이상혁의 갈리오와 강선구의 자크까지 제압 당했다. '우지' 베인은 4킬 노데스 2어시스트을 올려 괴물로 성장했다. RNG가 바론 버프를 획득해 비등했던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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