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前대통령 아들 이시형, 래퍼 더블케이와 처남-매형 지간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10. 27. 14:06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이 래퍼 더블케이와 사돈지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의 아내는 더블케이의 친누나 손 모씨로 이시형과 더블케이는 처남-매형 지간으로 전해졌다. 더블케이는 Mnet '쇼미더머니'에도 출연한 바 있는 래퍼다.
더블케이의 누나 손 씨는 미 동부의 한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유학 시절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을 만나 10여 년 간 교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최근 이명박의 아들 이시형은 다스 실소유주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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