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축구, AFC 챔피언십 호주·시리아·베트남과 한 조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17. 10. 2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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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에서 호주, 시리아, 베트남과 한 조에 묶였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중국에서 열린 AFC U-23 챔피언십 조 추첨 결과 호주, 시리아, 베트남과 D조에 편성됐다"고 밝혔다.

AFC U-23 챔피언십은 내년 1월 중국 4개 도시에서 열린다.

김봉길 감독 지휘 아래 내년 1월 AFC U-23 챔피언십을 치른 뒤 8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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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에서 호주, 시리아, 베트남과 한 조에 묶였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중국에서 열린 AFC U-23 챔피언십 조 추첨 결과 호주, 시리아, 베트남과 D조에 편성됐다"고 밝혔다. AFC U-23 챔피언십은 내년 1월 중국 4개 도시에서 열린다.

U-23 대표팀은 지난 9월 김봉길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았다.

김봉길 감독 지휘 아래 내년 1월 AFC U-23 챔피언십을 치른 뒤 8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나설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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