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 홍경민 "나에게 김광석이란.."
김하진 2017. 10. 24. 16:21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홍경민이 고(故) 김광석을 두고 “우리 세대에게는 포크 음악을 상징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홍경민은 24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위메프 본사 1층에서 열린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연출 박경찬)의 제작발표회에서 “어린 시절 ‘청소년 때 ‘통기타를 배워보고 싶다’,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면 누구나 한 번씩 떠올려봤을 이름”이라고 회상했다.
극중 김광석 역을 맡은 홍경민은 “때문에 나 역시 김광석을 자연스럽게 접했다. 우리에게 김광석은 포크 음악을 상징하는 이름”이라며 “그 시절을 살았던 관객들은 공감할 것이다. 아울러 젊은 관객들에게는 그 시절 이런 음악가가 있었다는 걸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여름, 동물원’은 1988년 김광석과 그룹 동물원 실화를 바탕으로, 멤버들의 첫 만남부터 성장하는 과정을 조명한다. 오는 11월 7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양재동 한전아트센터.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아, 깊게파인 브라우스 입고.. '가리기 바쁜 손'
- 미입주 아파트 살인사건 미스터리..증거는 단추
- 요시자와 아키호, AV계 살아있는 전설
- 日 AV배우 츠나마요(사쿠야 유아), 화끈한 '엉밑살 노출'
- 혜리 "매니저 몰래 데이트, 숙소 현관문 종 뗐다"
- 유재석에 '집값 타령'하더니…'60세' 김광규, 마침내 서울 자가 마련했다 ('놀뭐') | 텐아시아
- 돈 문제 생기자 돌변했다…황성빈, 친근한 모습 뒤 두 얼굴 ('꿀알바') | 텐아시아
- 시청률 꼴찌는 면했다…2%대 하락에도 유연석 잡고 한숨 돌린 안효섭 ('파이널테이블')[종합] | 텐
- 뺨 맞고 고막 찢어졌다는데…차예련 학폭 의혹, "여왕벌 놀이" vs "루머로 상처" 의견 엇갈렸다 [
- '44세' 한가인, 경주서 뽐낸 신라공주 자태…'♥연정훈' 정말 '국민 도둑' 맞네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