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그레이X해쉬스완, 스웩 넘치는 '힙합 귀요미'
2017. 10. 24. 11:12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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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쉬스완 인스타그램 |
래퍼 해쉬스완과 그레이가 서로의 인맥을 자랑했다.
해쉬스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ray Ground”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레이와 해쉬스완이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누리꾼들은 “이 조합 사랑해요”, “둘다 꼬꼬마같아 귀여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레이는 힙합 레이블 AOMG에서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해쉬스완은 Mnet ‘쇼미더머니6’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박정서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 | 해쉬스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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