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발리도 차분하게 만드는 천우희

송송이 인턴기자 songdouble@kyunghyang.com 2017. 10. 2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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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우희가 해변에서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24일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천우희와 함께 올 겨울을 위한 패션을 소개했다.

배우 천우희, 사진 라코스테
배우 천우희, 사진 라코스테

사진 속 발리 해변을 배경으로 코트에 와인색 가방을 매치한 천우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카멜 컬러의 오버사이즈 피코트로 무심한 듯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하기도 했다.

천우희의 우아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라코스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천우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아르곤>에서 기자 이연화 역으로 분해 계약직에서 정직원으로의 성장기를 그리며 호평을 얻었다.

<송송이 인턴기자 songdoubl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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