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통령 시계 자랑.."나는 노무현·문재인 시계 둘다 찼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시계 1호'가 420만원에 낙찰되는 등 대통령 시계가 유례없는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정청래 전 의원이 노무현ㆍ문재인 시계 둘다 갖고 있다며 자랑 해 네티즌들의 시샘과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정 전의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노무현+문재인 시계 둘 다 찼다'는 글과 함께 노무현 시계와 문재인 시계를 왼쪽 팔뚝에 차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문재인 시계 1호’가 420만원에 낙찰되는 등 대통령 시계가 유례없는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정청래 전 의원이 노무현ㆍ문재인 시계 둘다 갖고 있다며 자랑 해 네티즌들의 시샘과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정 전의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노무현+문재인 시계 둘 다 찼다’는 글과 함께 노무현 시계와 문재인 시계를 왼쪽 팔뚝에 차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ㅎㅎㅎ 즐거운 저녁식사 하시라고”라는 말로 은근히 시계를 못가진 네티즌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사진=정청래 의원 트위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0/24/ned/20171024085501036meeb.jpg)
네티즌들은 이와관련 “이 시대의 참 시계인” “형님은 욕심쟁이” “노빠, 문빠의 복장을 자극하는 시계 적폐 척결하라”등 애교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대ㆍ19대 국회의원을 정 전의원은 지난해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김종인 대표에 의해 공천배제 됐지만, 당 잔류를 선언하고 자신의 지역구에 출마한 손혜원 의원의 선거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큰 감동을 주었다.
이후에도 정 전의원은 특별한 직함을 갖고 있지 않지만 트위터와 페이스북등 SNS나 TV출연을 통해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적극적으로 밝히며 문재인 정부를 지원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근혜 국선변호인 모집했지만.."지원자 1명뿐"
- "권성동 의원 사촌도 강원랜드에 3명 인사 청탁 의혹"
- "한수원, 일반직원도 비즈니스석..항공료만 18억"
- 주인도 무는 개 '벅시'..최시원 부상 탓에 공연 차질도
- 최현석 "노쇼 탓에..대략 월 2400만원 손실"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