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갑수, 한아름컴퍼니 전속계약..이병준·박준금 한솥밥
김하진 2017. 10. 23. 07:36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한갑수가 새 둥지를 틀고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병준·허성태·박준금·이응경·오영실·정소영 등이 소속된 한아름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것.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한갑수는 그동안 연극,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최근 MBC ‘불어라 미풍아’, KBS2 ‘이름 없는 여자’를 통해 부성애 강한 아버지 역할을 소화해 호응을 얻었다.
한아름컴퍼니 박기정 대표는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흡입력 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한갑수와 가족이 돼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갑수는 오는 11월 방송을 앞둔 MBC ‘전생에 웬수들’에서 심장전문의 한재웅 역으로 출연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아, 깊게파인 브라우스 입고.. '가리기 바쁜 손'
- 미입주 아파트 살인사건 미스터리..증거는 단추
- 요시자와 아키호, AV계 살아있는 전설
- 日 AV배우 츠나마요(사쿠야 유아), 화끈한 '엉밑살 노출'
- 혜리 "매니저 몰래 데이트, 숙소 현관문 종 뗐다"
- 하지원, 이서진과 23년 만에 재회했는데…"가장 기억에 남는 男배우" ('비서진')[종합] | 텐아시아
- '53세' 김승수, 30대 女아나운서와 데이트 포착…"맞선 후 사적으로 연락해" ('미우새') | 텐아시아
- 화이트 스콜피온 나비, 분위기가 다르네 [TEN포토] | 텐아시아
- 화이트 스콜피온 나츠, 이 미모 저장각 [TEN포토] | 텐아시아
- 화이트 스콜피온 니코, 설렘 유발 눈빛 [TEN포토]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