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상문, '완벽한 스윙'
2017. 10. 21. 13:50

[OSEN=제주, 박재만 기자] 한국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THE CJ컵 @ 나인브릿지스(총상금이 925만달러 한화 104억원, 우승상금 165만 달러 한화 18억6000만원)' 3라운드가 21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 72·7196야드)에서 열렸다.
배상문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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