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리즈시절 외모..새삼 주목 "얼굴에서 광채가 난다"
김상민 기자 2017. 10. 19. 16:22
|
[서울경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원빈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가운데 그의 리즈시절 미모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빈 리즈시절’이란 제목으로 원빈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약 10년 전의 모습으로 그가 한창 청춘스타로서 주가를 올릴 시절의 사진이다.
당시 대한민국에서 원빈에 외모로 견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던 시절이기도 하다.
누리꾼들은 “이 정도는 되어야 이나영하고 결혼하는 구나”,“진짜 사람 맞나..”,“너무 잘생겨서 인형 같아” 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원빈 반가운 근황 아줌마 파마 머리? 귀요미 "잘생긴 얼굴 가리려고 파마를 했나 보다"
- [SE★이슈] CF로 커피만 마시던 이나영♥원빈, 연기로 갈증 해소할까
- '듀얼' 정재영 "딸 찾는 마음만큼은 '아저씨'의 원빈이었다" 종영소감
- '사람과 사람들' 우즈벡 '이나영'♥영덕 '원빈', 아이 여섯 된 사연은?
- 권혁수 45kg 감량 비법? "내가 원빈이라 생각하며 고구마" 역시 고구마 홍보대사!
- 막말 조영남 "내 애인 되면 그림 싸게 주겠다." 서유리 기습 포옹까지? 법원 유죄판결
- 서인영, 못 본 사이에 여성미 UP! (2018 S/S헤라서울패션위크)
- 조덕제 상대 여배우 '백종원의 식당' 배탈 합의금을 요구? 추측일뿐 "기자회견도 대리인"
- '한끼줍쇼' 이연희, 떡잎부터 예뻤던 '외모짱' 오디션 모습
- 은하선 동성애 고백 "동거는 삶의 한 형태로 존중받아야 해" 자위한다는 발언 후 시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