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유죄판결에 '심각'
2017. 10. 18. 15:03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그림 대작(代作)'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조영남씨가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조씨는 1심에서 사기 혐의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17.10.18
hama@yna.co.kr
- ☞ 朴측 "바닥서 자며 인권침해"…유엔에 문제제기
- ☞ 安 "美대통령 1박2일 국빈방문, 품격있는 일이냐"
- ☞ 김희철 "11년 전 교통사고로 통증…정상활동 어려워"
- ☞ 음주운전·성추행에도…국립대 교수님은 철밥통?
- ☞ "北김정은, '모든 아동에 축구공 1개씩 지급' 지시"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사로서 미끄러지는 버스 막다가 어린이집 운전사 사망 | 연합뉴스
- 초등학교 인근 40년 된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 연합뉴스
- '흑백요리사' 임성근, 고백한 음주운전 3건외 1건 더있어 | 연합뉴스
- [팩트체크] "뉴스서 본 금가격이 아니네"…살 때와 팔 때 1돈당 16만원차 | 연합뉴스
- 美부통령 부부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 연합뉴스
- 용인 가족 살인사건 50대 피의자 중태…"회복 후 체포 예정" | 연합뉴스
- [샷!] "보행로 어지럽히는 킥라니 제거에 동참합시다" | 연합뉴스
- [김길원의 헬스노트] 서울지하철 공기 속 미세플라스틱 농도 '실외의 3.7배' | 연합뉴스
- "말리지 마" 말다툼하다 흉기로 지인 찌른 50대 긴급체포 | 연합뉴스
- 체포영장 집행과정서 추락한 60대 투자사기 피의자 병원행(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