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차이나] 주성치, '쿵푸허슬2'로 연기 복귀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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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제작자로만 활동하고 있는 '코미디 왕' 주성치의 연기 복귀설이 확산됐다.
18일 중국 시나연예는 주성치의 영화 '쿵푸허슬2'가 최근 촬영을 시작해 오맹달, 장민, 나지상이 출연하며, 촬영이 이미 시작됐다는 소문이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주성치가 '쿵푸허슬2' 촬영을 위해 백발인 주성치가 머리를 까맣게 염색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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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감독과 제작자로 활동 중인 '코미디 왕' 주성치의 연기 복귀설이 확산됐다.
18일 중국 시나연예는 주성치의 영화 '쿵푸허슬2'가 최근 촬영을 시작해 오맹달, 장민, 나지상이 출연하며, 촬영이 이미 시작됐다는 소문이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주성치가 출연한다는 내용이 눈에 띈다. 주성치가 '쿵푸허슬2' 촬영을 위해 백발인 주성치가 머리를 까맣게 염색했다는 것. 분량은 그리 많지 않으며, 주성치 본인이 "이번이 내가 직접 출연하는 마지막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는 풍문도 포함됐다.

그러나 주성치 측은 연기 복귀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주성치의 매니저는 시나연예에 "(소문은) 거짓이다)고 밝혔다. 잠시나마 주성치의 연기 복귀에 희망을 가졌던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주성치의 '쿵푸허슬'은 1940년대 상하이 돼지촌에 모여사는 숨은 무술 고수들의 이야기를 그린 2004년작으로 중화권은 물론 우리나라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주성치는 2008년 '장강 7호' 이후 연기 휴업 중으로, 이후 감독 겸 제작에 전념해 중국에서 역대급 흥행작 '서유기:모험의 시작' '미인어'를 만들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영화 '쿵푸허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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