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영재X모모랜드 주이XTRCNG 호현, '더쇼' 새 MC 낙점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B.A.P 영재, 모모랜드 주이, TRCNG 호현이 '더쇼'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17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케이블TV SBS MTV 예능프로그램 '더쇼'에서 새 MC로 B.A.P 영재, 모모랜드 주이, TRCNG 호현이 낙점돼 첫 호흡을 맞춘다.
영재는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과 중남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 아이돌인 만큼 '더쇼'의 글로벌 인기를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이는 최근 예능과 광고를 섭렵하며 신흥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다. 주이는 "특유의 넘치는 흥과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데뷔한 지 아직 한 달이 되지 않은 호현은 신인다운 패기와 귀여움으로 무대 위와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여러 차례 더쇼 스페셜 MC로 활약한 바 있는 영재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이 돋보였고, 음악 프로그램 MC에 첫 도전하는 주이와 호현을 능숙하게 이끌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볼빨간 사춘기의 컴백 무대를 비롯, 다이아, 마스크, 정동하 등 다양한 컴백 스타들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BP라니아, D.I.P, TRCNG, 골든 차일드, 레인즈, 미소, 박재정, 에이프릴, 왈와리, 캔도, 플래쉬, 해시태그가 더쇼 무대에 오른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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