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며느리> 최정우-김병춘, 동반자살 커플 보고 자식들 염려 "감시 잘 해!"
김민정 2017. 10. 16. 22:46
최정우와 김병춘이 각자 자식들 단속하기로 맹세했다.


10월 16일 방송된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 (오상희 극본, 이재진 김지현 연출)에서 박상구(최정우)와 최수찬(김병춘)은 곧 자식들을 염려했다.
박상구는 “방안에 감금해뒀으니 그쪽 다들이나 단속해!”라고 큰소리치고, 최수찬 역시 “걱정 말아!”라고 응수했다. “약속 어기면 그땐! 두 집안 모두 공멸이야!”라며 두 사람은 서로 큰소리쳤다.
이때 집안 반대로 동반자살한 커플의 시신이 병원으로 들어오고, 이 광경에 두 사람은 몸서리쳤다. 한주(강경준)와 민호(차도진)을 보고 두 사람은 공연히 “절대 안 돼!”라며 역정 냈다.
동반자살 커플이 떠오른 수찬은 한주에게 “집에 가봐! 동주(이창엽) 감시 잘 해!”라고 당부했다. 박상구 역시 “지호(남상지) 잘 봐! 방 앞에서 불침번 잘 서!”라며 민호에게 지시했다.
부모 속도 모르고 지호와 동주는 집을 빠져나가고, 집안은 크게 뒤집힌다.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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