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이슬, '롤드컵' 열기속 시선 집중..'청순글래머 롤챔스 여신'

김소연 2017. 10. 14. 15: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롤드컵 열기에 롤챔스 여신 권이슬에 관심이 모아진다.

일명 '롤드컵'으로 불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월드 챔피언십의 그룹 스테이지 마지막 경기가 15일 중국 우한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롤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권이슬 아나운서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월드 챔피언십은 중국에서 열리고 있으며, 15일 그룹 스테이지 경기까지 마무리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이슬. 사진| 권이슬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롤드컵 열기에 롤챔스 여신 권이슬에 관심이 모아진다.

일명 '롤드컵'으로 불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월드 챔피언십의 그룹 스테이지 마지막 경기가 15일 중국 우한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롤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권이슬 아나운서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권이슬은 CJ E&M의 게임 전문 방송국 OGN(前 온게임넷) 1기 아나운서로 롤챔스 4대 인터뷰어로 활동해 ‘롤챔스 여신’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청순한 미모와 서구적인 몸매, 매끈한 진행이 매력 포인트였다.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게임에 특화된 동영상 방송 플랫폼 Twitch TV에서 스트리머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월드 챔피언십은 중국에서 열리고 있으며, 15일 그룹 스테이지 경기까지 마무리된다. 이어 19일에서 22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8강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ksy70111@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