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녹지, 뛰어난 도심 접근성 자랑하는 '서초포레스타6단지'

이다연 2017. 10. 13.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온부동산은 지난 12일 서초구 '서초포레스타6단지' 전용면적 59.93㎡ 고층 매물을 8억1000만원에 중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서초구 신원동에 위치한 서초포레스타6단지는 2015년 4월 입주한 최고 7층, 11개동, 총 162가구 규모다.

이마트, 코스트코, 서초구청, 예술의전당, 양재시민의숲, 경마공원, 서울대공원 등 각종 생활 편의•문화 시설이 차량으로 20분 거리 내에 자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가온부동산]
가온부동산은 지난 12일 서초구 ‘서초포레스타6단지’ 전용면적 59.93㎡ 고층 매물을 8억1000만원에 중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서초구 신원동에 위치한 서초포레스타6단지는 2015년 4월 입주한 최고 7층, 11개동, 총 162가구 규모다.

내곡지구에 자리한 이 단지는 주변으로 청계산, 대모산, 구룡산 등이 자리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양재IC 일대 약 369만㎡ 부지에 4차 산업혁명 관련 시설을 조성하는 '양재 R&CD' 사업도 순항 중이다. 이달 말 ‘양재 R&CD 특구 지정안’ 심사를 거쳐 특구로 지정될 예정이다.

서초포레스타는 장점은 뛰어난 도심 접근성이다. 지하철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초역세권에 자리했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환승 없이 양재역까지 4분, 강남역까지 6분이 걸린다. 직선거리로 양재역까지 약 4.5㎞, 강남역까지 약 6㎞ 걸려 차량으로 강남 업무지구로 쉽게 도달할 수 있다.

언남초가 멀지 않으며 단지 옆 내곡중이 2018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이마트, 코스트코, 서초구청, 예술의전당, 양재시민의숲, 경마공원, 서울대공원 등 각종 생활 편의•문화 시설이 차량으로 20분 거리 내에 자리했다.

한편 가온부동산 관계자는 “8.2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현재 거래가 매우 뜸한 편이며 시세는 보합세다”며 “급매물을 원하는 수요자들은 많지만 매도자들이 호가를 쉽게 낮추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지도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