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작가는 누구? 7개 국어 섭렵 언어능력자..베스트셀러 '공부의 기술' 저자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2017. 10. 13. 12: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JTBC캡쳐

한글날 특집을 맞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조승연 작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승연 작가는 미국 뉴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루브르대학교 미술사학, 박물학을 공부하다 중퇴했다.

조 작가는 '그물망 공부법', '공부의 기술', '비지니스 인문학', '조승연의 영어공부기술', '생각 기술', '언어천재 초승연의 이야기 인문학' 등 25권의 책을 냈다.

이 중 '공부의 기술은' 50만 부 이상 팔렸다. 이에 대해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만 권 이상만 돼도 베스트셀러다. 인세만 해도 7~8억은 된다"고 말해 조 작가의 수입을 짐작하게 했다.

또한 그는 각종 방송 등을 통해 취미가 외국어 공부라고 밝히며,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중국어, 라틴어 등 7개 국어의 유창한 프리토킹 능력을 뽐내며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조승연 작가는 다수 방송에 출연하면서 인문학 명사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인문학 및 외국어교육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