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송일국과 '부국제' 참석한 삼둥이.."귀요미 신사들 왔어요"

2017. 10. 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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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의 아들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의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송일국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 민국, 만세 일명 '삼둥이'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과 함께 송일국은 "어머 이게 누구야? 부산에 귀요미 신사들 왔어요"라며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오늘 컨셉 가을 남자. 부산의 신사들"이라는 글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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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의 아들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의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송일국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 민국, 만세 일명 '삼둥이'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과 함께 송일국은 "어머 이게 누구야? 부산에 귀요미 신사들 왔어요"라며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오늘 컨셉 가을 남자. 부산의 신사들"이라는 글을 덧붙였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정한 검은색 정장 차림의 아빠 송일국과 귀여운 나비넥타이를 한 꼬마 신사 삼둥이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삼둥이는 제각기 다른 포즈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셋이 함께 카메라를 보고 있는 사진은 찾을 수 없어 웃음을 자아냅니다.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최연소 게스트로 참석했습니다.

특히 삼둥이는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의 특별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씨네키즈' 부문의 상영작을 관람할 예정입니다.

(구성=최새봄 작가, 사진=송일국 페이스북)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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